숨기실 필요 없습니다. 금액을 기준선으로 잡아야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바꿀지 나눠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는 요청을 자르지 않습니다. 구조나 예산 때문에 그대로는 어려운 요청이라도, 사례를 찾아 되는 방법을 만들고 비용이 얼마나 더 드는지까지 함께 말씀드립니다.
결정은 늘 고객이 하십니다. 저희는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드리는 쪽입니다.
포기하시기 전에 대안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 벽을 못 트는 자리라면 시선이 이어지는 다른 지점을 찾고, 자재가 예산을 넘으면 비슷한 인상을 내는 대체 사양을 비교해 드립니다.
정말 불가능한 경우에는 왜 안 되는지 근거를 설명드립니다. 그냥 안 된다고 넘기지 않습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상담과 설계, 현장 관리, 준공 후 연락까지 대표가 직접 맡습니다.
설계한 사람과 시공하는 사람이 나뉘지 않기 때문에, 도면에서 정한 내용이 현장에서 달라지는 일이 적습니다.
가능합니다. 오히려 예산을 먼저 말씀해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 금액을 기준선으로 잡고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바꿀지 나눠 드립니다.
견적서에 없던 비용은 청구서에도 없습니다. 사소한 변경은 서비스로 흡수하고, 금액이 달라지는 사안은 진행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현장 실측 후 도면과 함께 제작해 드립니다. 완성될 모습을 먼저 확인하시고 수정 의견을 주시면 반영한 뒤 착공합니다.
시안에서 확정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공사 중에 말이 바뀌는 일이 줄어듭니다.
프로젝트마다 단톡방을 엽니다. 그날 작업한 내용을 사진으로 올리고, 예상 못한 상황이 생기면 바로 공유드립니다.
단톡방은 준공 후에도 유지합니다. 불편한 점을 올려 주시면 당일이나 다음 날 방문해 확인합니다.
실제로 후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부분이 공사 자체가 아니라 끝난 뒤의 응대였습니다.
부산과 경남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 지역은 공사 규모와 일정에 따라 달라지니 상담에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해운대 좌동·아시아선수촌을 비롯해 부산 구축 단지 시공 경험이 있습니다. 단지명과 평형을 알려 주시면 같은 구조 사례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평형을 늘릴 수는 없습니다. 대신 한 지점에서 시선이 닿는 거리를 늘리면 같은 면적도 다르게 읽힙니다.
중문·가벽·상부장처럼 시선이 끊기는 지점을 먼저 표시하고, 지울 벽과 남길 벽을 나눕니다.
전부 바꾸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실측 때 상태를 확인해 반드시 교체할 것과 그대로 두어도 되는 것을 나눠 드립니다.
예를 들어 상태가 괜찮은 붙박이장이나 창호는 필름 리폼으로 대체해 그 예산을 더 체감되는 곳에 씁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철거와 배관처럼 소음·분진이 큰 공정은 거주 중 진행이 쉽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거주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공정을 나누거나 짧게 비우시는 구간을 잡아 드립니다.
입주일에서 역산해 공정을 짭니다. 자재 발주 시점과 검수 일정까지 앞뒤로 여유를 두고, 지연이 예상되면 그 시점에 바로 말씀드립니다.
3D 시안 단계에서 가구 배치와 조명 위치를 같이 잡습니다. 완성된 뒤에 가구가 안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치수를 먼저 확인합니다.
가구 구매 자체를 대행하지는 않지만, 어떤 크기와 종류가 맞는지는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에서 사용하실 장비 목록을 먼저 받습니다. 데크오븐 380V 11KW, 급수 15A, 배수 50A처럼 숫자를 도면에 적어 두어야 나중에 차단기 용량이 모자라 벽을 다시 뜯는 일이 없습니다.
방음은 마감재로 해결하는 게 아니라 배치로 해결합니다. 레슨실·연습실·앙상블실·합주실을 소리 크기 순으로 배열하면 벽을 두껍게 하지 않아도 실간 간섭이 줄어듭니다.
창과 문이 가장 약한 지점이라, 개인실은 창을 막고 실별로 도어 사양을 나눕니다.
오픈일에서 역산해 공정을 붙입니다. 인허가와 설비 검수처럼 저희가 통제할 수 없는 구간은 미리 표시해 두고, 지연 가능성이 보이면 그 시점에 바로 공유드립니다.
부분 공사는 가능합니다. 다만 소음과 분진이 나는 공정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새벽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상담에서 영업 유지 여부를 먼저 판단해 드리고, 필요하면 공정을 나눠 진행합니다.
가능합니다. 로띠번 두 개 지점을 본사 지정 도장·사인 사양으로 진행했습니다.
지정 사양과 현장 조건이 부딪히는 부분은 저희가 정리해 본사와 협의합니다.
함께 진행합니다. 밖에서 읽히는 인상이 안까지 이어지도록 사인과 조명을 같은 계열로 맞춥니다.
외부 시안은 두 가지 안을 함께 만들어 비교해 보시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