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를 마치고 살아보신 뒤에 남겨주신 말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좋은 말만 고르지 않았습니다.
모두 재의뢰와 지인 소개 의향에 ‘예’라고 답해주신 분들입니다.
큰 금액이 준비된 상태가 아니라 예산을 말씀드렸더니, 그 금액 안에서 무리하지 않게 맞춰서 해주시더라고요.
우리는 이렇게 쓰고 싶다고 말씀드리면 사례를 보고 최대한 맞춰 제안해 주셨어요. 다른 곳은 본인 방식대로 밀어붙이는 투였고요.
10평이나 큰 집을 봤는데 저희 집이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지난주에 보고 더 기분이 좋았어요.
단톡방을 만들어서 뭐든지 AS를 끝까지 책임져 주겠다 했고, 오늘 아침에도 다녀가셨어요.
제가 신경 쓰지 못하는 부분을 알아서 잘 해주시고, 늘 물어봐 주셨어요. 공사 중 예상 못한 것들도 알아서 처리해 주셨고요.
처음에 말씀드린 예산에 제일 근접하게 해주셨고, 3D 도면이 제 니즈를 가장 잘 반영했어요.
업체 몇 곳에 전화를 돌렸는데 대부분 나이 드신 분이었고, 타카는 젊으신 분 같아서 믿음이 제일 갔어요.
경력 오래된 분들은 정형화된 틀이 있는데, 저희 사장님은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인테리어 하고 나면 사후관리가 안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연락드리면 하루도 지체 없이 오세요.
하나. 저희를 고른 이유로 가격을 적은 분은 없었습니다. 모두 이해와 신뢰를 적었습니다.
둘. 차별점은 “젊음”으로 체감되고 있습니다. 나이가 아니라 소통이 되고 취향을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셋. 후기의 하이라이트는 공사가 아니라 공사 이후였습니다. 단톡방, 당일 방문, 끝까지 책임지는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