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아웃과 3D 시안으로 완성될 모습을 먼저 확정하고, 그 계획을 그대로 실현합니다. 주거와 상공간 모두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아시아선수촌 24py — 거실좁은 면적이지만 넓어 보이게. 3D 시안 단계에서 시선이 끊기는 지점을 먼저 정리하고, 그대로 시공했습니다.
좌동 한일아파트 — 거실말씀하신 예산을 기준선으로 잡고, 그 안에서 무리하지 않게 전체를 정리한 집입니다.
양정 현대아파트 — 컨셉 A 거실같은 평면을 두 가지 톤으로 제안했습니다. 전부 백색으로 여는 A안, 우드로 축을 잡는 B안.
장전동 SK뷰 34py — 거실현관 · 중문 · 거실 · 주방 · 욕실을 하나의 톤으로 묶어 34평을 정돈되게 읽히도록 한 제안입니다.
해운대 경동마리나 — 거실창밖 풍경이 주인공이 되도록, 실내는 톤을 낮추고 선을 줄였습니다.
해운대 센트럴파크 — 거실낡은 흔적을 지우는 데서 시작해, 수납과 동선까지 다시 짠 전체 올수리입니다.
정관 동일스위트 2차 — 거실유행보다 오래 두고 볼 마감을 골랐습니다. 몇 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