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공간 · F&B
호성횟집
가게의 얼굴을 다시 세우다































상세 내용
외관
- 코너 건물의 두 면을 모두 사용해 어느 방향에서 와도 간판이 보이도록
- 회색 벽면에 파란 채널 사인 하나만 남겨 대비를 최대로
홀
- 벽을 따라 파란 붙박이 벤치를 깔아 좌석 수와 통로 폭을 동시에 확보
- 천장은 노출로 두고 트랙 조명으로 라인만 정리해 층고를 살림
- 카운터를 창 반대편에 배치해 창 쪽 자리를 손님에게 내어줌
사인
- 외부 채널 사인과 내부 입체 로고를 같은 서체·같은 파란색으로 통일
- HOSEONG 영문 사인은 벤치 위 벽면에 얹어 사진이 찍히는 자리를 만듦
조명 디테일
- 짙은 벽면에는 유리 커버 브래킷 조명을 달아 저녁 시간대 분위기를 잡음
- 업종
- 음식점 (F&B)
- 시공 범위
- 홀, 카운터, 파사드, 사인
- 지역
- 부산
- 키워드
- 코너 파사드, 붙박이 벤치, 노출 천장, 채널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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